2011년 11월 23일
그냥 그렇다고
-난 나중에 시골로 내려갈거야. 한적하고 조용한 그런데로.
-왜?
-도시는 너무 지쳐서 힘들어서 돈 충분리 모으면 내려가려고
-너한테 어울리기는 한다.ㅋㅋㅋ
-나도 알아. 그러니까 나중에 옆에 아무도 없으면 그땐 넘어와 쉐이야. 같이 살자. 밥이나 해줘ㅋㅋㅋ
-넌 왠지 수염난 할아버지가 될것 같지ㅋㅋㅋㅋ
-넌 욕쟁이 할머니 ㅋㅋㅋㅋㅋ
-ㅋㅋㅋㅋㅋㅋ
-ㅋㅋㅋㅋㅋㅋㅋ
........정말 그때라도 나한테 와주면 좋을텐데.....
늘 누구라도 있어주면 좋겠다 말하면서도 너 하나에 눈이 가려져서 그 누구도 보이지가 않는데.......
정작 넌 알고 있으면서 왜 모른척하니.....
-왜?
-도시는 너무 지쳐서 힘들어서 돈 충분리 모으면 내려가려고
-너한테 어울리기는 한다.ㅋㅋㅋ
-나도 알아. 그러니까 나중에 옆에 아무도 없으면 그땐 넘어와 쉐이야. 같이 살자. 밥이나 해줘ㅋㅋㅋ
-넌 왠지 수염난 할아버지가 될것 같지ㅋㅋㅋㅋ
-넌 욕쟁이 할머니 ㅋㅋㅋㅋㅋ
-ㅋㅋㅋㅋㅋㅋ
-ㅋㅋㅋㅋㅋㅋㅋ
........정말 그때라도 나한테 와주면 좋을텐데.....
늘 누구라도 있어주면 좋겠다 말하면서도 너 하나에 눈이 가려져서 그 누구도 보이지가 않는데.......
정작 넌 알고 있으면서 왜 모른척하니.....
# by | 2011/11/23 02:48 | 덧글(0)





